ROSE Story

아는 만큼 들린다! 로즈와 함께하는 오디오 이야기

보도자료[디지털타임즈] 블루투스스피커, 프리미엄 제품으로 시장 노리는 하이파이로즈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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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스피커 시장은 일반적으로 편리한 휴대성과 가성비로 경쟁하려는 브랜드가 많다. 이런 시장상황 속에서 고성능, 고음질의 프리미엄 블루투스스피커로 승부수를 띄운 브랜드가 눈에 띈다. 키오스크 전문 업체인 씨아이테크가 내놓은 고성능 고음질 디지털 오디오 '하이파이로즈'가 그것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내장된 음원은 물론이고 유튜브 등 네트워크에 있는 고해상도 음원까지도 음질손실을 최소화하며 재생한다. 본체 디자인부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적용해 쉽고 간단한 조작이 가능한 인터페이스 또한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면모가 눈에 띈다. 

하이퍼포먼스 앰프와 3way 방식의 스피커 유닛을 통해 전 대역에 걸쳐 왜곡 없는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소비자의 요구사항이나 지적이 있을 때마다 이를 펌웨어에 반영해 매달 자동 업데이트로 해결하는 것도 하이파이로즈만의 특징이다. 

사실 하이파이로즈를 내놓은 ㈜씨아이테크는 본래 키오스크 전문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등 다양한 무선 접속 기술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유려한 인터페이스 구현 기술력에 30년 역사의 Acoustic 엔지니어들이 Analogue sound를 합쳐 내놓은 하이파이로즈는 독자적인 사운드 퀄리티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로즈의 특허 기술인 듀얼 패시브 우퍼엔진 설계기술을 탑재하여 크기의 한계를 극복한 풍부하고 입체적인 저음을 제공한다. 

국내 오디오 소비자층은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즐기는 이들과 고가, 고성능 오디오로 음악을 즐기는 마니아로 양분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 중 하이파이로즈가 겨냥하는 계층은 이 사이에 존재하는 소비자다. 최근 늘어나는 1인 가구에 적합하게 제품 크기와 출력도 조절한 가성비 있는 하이파이 오디오이자 프리미엄 블루투스스피커로 시장에서 승부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런 기대감으로 시장에 출시한 제품이 바로 RS350이다. 초저노이즈 구현과 전 대역에 걸친 안정된 고품질의 사운드를 담고 있는 것은 물론 전면에 고해상도 광시야각 멀티 터치 패널이 장착되어 직관적이고 편리한 UI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광고없이 유튜브 재생이 가능한 '로즈튜브'기능과 각종 고화질 영상 재생까지 가능해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하기에도 충분하다. 

한편 하이파이로즈의 블루투스스피커 RS350은 오디오 전문 매장 및 코스트코, 일렉트로마트 등의 대형할인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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