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Story

아는 만큼 들린다! 로즈와 함께하는 오디오 이야기

보도자료[시민일보] IT전문 '씨아이테크', CES서 신개념 오디오 ROSE-301 선보여

2018-01-11
조회수 1722


국내 증명서 온오프라인 자동발급기 시장 1위를 유지하며 주문관리시스템, DID시스템 및 병상스마트케어시스템 등을 개발 공급해온 IT 전문기업 ㈜씨아이테크가 CES 2018에서 ROSE브랜드 첫 작품 RS-301을 새롭게 선보였다.
 
㈜씨아이테크는 ROSE의 기획에서부터 제품 디자인, 스피커 유닛 제작, 인클로저 설계, 아날로그 & 디지털 회로 설계, 기구 설계와 생산까지 직접 진행했다.
 
또한 고음질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 아날로그 오디오에서 디지털로의 변화, 인공 지능 결합 등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오디오∙스피커 분야를 주목하고 2년 전부터 전문 어쿠스틱 개발자들을 영입, 셋톱박스 및 무선 연동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개념의 오디오, HiFi Media Player, ROSE 개발에 힘써왔다.
 
이번에 공개된 RS-301은 로즈의 사운드 기술과 노하우를 담은 첫 제품으로 32bit 384khz까지 재생 가능한 DAC를 탑재해 DSD, MQS 및 Flac 등의 하이레졸류션 음원 파일을 원음에 가장 가깝게 재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면에 탑재된 5” IPS 터치스크린의 직관적인 UI는 사용의 편리성을 높여주며, 해당 화면을 통해 유튜브 및 동영상 파일까지 고음질로 시청 가능해 음악 애호가들에게 ‘보고 듣는’ 오디오에 대한 새롭고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씨아이테크는 RS-301를 시작으로 음성 인식 기능이 탑재된 모델, 전용 앰프 스피커 개발 등 국내 오디오 시장에 새로운 트랜드를 이끌어갈 다양한 HiFi Media Player ROSE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씨아이테크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김영민 CTO는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누구든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친숙한 디바이스이자 Hi-Fi Media Player의 혁신을 주도할 준비된 브랜드가 바로 ‘ROSE’라고 자신한다”며 “ROSE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무선 네트워크 재생 기술로 고가의 하이엔드급 플레이어들에서만 지원하는 DLNA, Airplay 및 NAS 무선 연결 기능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원하는 음악을 무선으로 재생시킬 수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기사원본 바로가기 :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232